케리케리 다녀온 이야기 #6 케리케리 동네 산책했어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은 그리 넓지 않아요. 숙소에서 30분정도 걷다보니 어느새 중심가에 접어들더라고요. 천천히 걸으며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을 담아봤어요.이곳은 숙소 바로 옆 🍋레몬과 🍊만다린(귤)농장인데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곳이였어요.카페와 같이 여러가지 물건들을 팔고 있었고 뒤쪽으로는 놀이터도 갖추어져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간단히 커피마시며 앉아있기 좋은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뉴질랜드 기념품 파는곳인데 셔츠를 디자인해서 파는곳 같더라구요. 셔츠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쳤거든요. 그런데 안에 들어가 볼걸 그랬어요.집에와서 생각해보니 혹시 케리케리 마그넷 같은게 있을지도 몰랐는데 말이예요. 마그넷 하나 안 사온게 좀 후회되서.. 이..